[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K-콘텐츠 열풍 속, 테디가 만든 신예 혼성그룹의 화려한 데뷔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의 데뷔 기념 팝업 스토어 오픈 포토콜 행사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그들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더블랙레이블 소속의 이 혼성 5인조 그룹은 K팝계를 대표하는 프로듀서 테디의 손길을 통해 탄생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선공개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 뮤직비디오는 공개 즉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K팝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혼성그룹 구성과 각 멤버들의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는 현지 평론가의 평가처럼, 올데이 프로젝트는 남녀혼성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함께 개별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그룹 내 애니(본명 문서윤)는 유명 재벌 가문 출신이라는 점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미술사학 전공 중 휴학 상태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음악과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팀에 색다른 매력을 더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테디 PD님과 함께 작업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베일리의 인터뷰 내용처럼, 이들은 이미 해외 진출까지 염두에 둔 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 이미지 태그들...]"혁신적인 K팝 아이돌로서 성장하겠다는 확실한 비전 아래 준비된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 같다." 한 관계자는 밝혔다. 실제로 최근 SNS 등을 통해 해외 팬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라는 후문이다. 현재 올레이터들은 자체 제작 예능 콘텐츠 촬영 등 다양한 활동 준비 중이며 곧 정식 앨범 발매와 본격적인 활동 예정이라고 한다. [추종되는 나머지 이미지 태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