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원동 신사옥 개청식 성료…"원도심 관광 허브로 도약"
대전관광공사가 9일 오후 4시 30분 대전 원동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화려한 개청식을 열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뜨거운 축하를 전했다.
대전관광공사의 새롭게 단장한 신사옥 전경
이번 사옥 이전은 대전 원도심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한 중차대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중교통의 요충지인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관광·경제·문화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 마련된 사옥은 지상 14층, 지하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약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이 바로 코앞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표적인 교통 요지인 대전역에서 도보로 불과 6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새로운 사옥에서 더욱 강화된 역량으로 지역 관광 산업의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특히 원도심 지역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Unlock More
씌우다 더
충북교육청-진천군,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위해 손잡아
충청북도교육청이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인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등급을 높이기 위해 진천군과 힘을 합쳤다.
전남 나주시, 폭염 속 축산농가 피예방 위해 총력 대응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전남 나주시가 축산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한 특별 대책에 나섰다. 시는 '2023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진도군, 6.25 참전 영웅들의 흔적을 학교에 새기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남 진도군에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지역 내 6.25참전 유공자들의 출신학교에 그들의 사진과 참전 기록을 담은 감동적인 안내판이 설치되어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완도군, 제54회 '군민의 날' 성대히 개최...호랑가시나무 목걸이로 특별한 감동 선사
전남 완도군이 지난 5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500여 명의 군민과 함께 성황리에 '제54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고, 완도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해남군 민생지원금 효과 톡톡…"91% 군민 소비증가 체감"
전남 해남군이 올해 초 실시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사업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예상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 영광군, '영광FC' 총감독 체제 전환으로 프로축구 도약 준비
전남 영광군이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를 단행했다. 군은 최근 '영광군 축구센터'의 공식 명칭을 확정하고 시설 현대화 사업을 완료하며, 프로축구단 영광FC의 체질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명대 문화예술경영전공 학생들, 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영예
상명대학교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의 두 명의 재학생이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충북 괴산군, 새 정부 출범 맞춰 지역 현안 공약 반영 총력 대응
충청북도 괴산군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 현안을 반영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