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로크로몬드가 독보적인 풍미의 신제품 '스팀 앤 파이어'를 출시하며, 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캠핑 패키지를 선보였다. 디오픈 챔피언십 공식 위스키로 유명한 로크로몬드의 이번 신작은 훈연 캐스크 피니시 공법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야외에서의 감각적인 위스키 경험을 제안한다.
10개월간의 피니시 과정을 거친 스팀 앤 파이어는 강하게 훈연된 오크통에서 숙성되며, 흑설탕 같은 달콤함과 은은한 스모크 향이 어우러진 독특한 프로필을 자랑한다. 특히 증기와 불의 힘으로 완성된 이 위스키는 연어 스테이크부터 바베큐까지 다양한 훈제 요리와 찰떡 궁합을 자랑해 야외 다이닝 매칭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캠핑 패키지에는 카나모 정품 우드스토브가 동봉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도 전문 바텐딩처럼 위스를 음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사용자는 모닥불 앞에서 따뜻하게 데운 스팀 앤 파이어를 맛보며 일상 속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IWSC에서 '올해의 증류소'에 선정된 로크도 몬드는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정평 나있으며, 이번 신제품 역시 2024 Global Scotch Whisky Masters와 도쿄 위스키 컴페티션에서 연속 금메달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인터리커 측은 "요즘 소비자들은 음식과 어울리는 차별화된 싱글몰트를 찾는 트렌드가 뚜렷하다"며 "야외 활동 시에도 고급진 위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이 패키지가 새로운 추억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GS25 '이달의 위슈케'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 주류 매장에 입고되는 이 제품은 한정판매될 예정이라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